[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플래쉬가 세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한다. 플래쉬는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MTV ‘더 쇼:올어바웃 K팝’에서 싱글 앨범 ‘희망’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은 세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하는 플래쉬의 첫방송 무대.

소속사 플래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 또한 “희망”이란 슬로건을 앞세워 이에 보다 충실하고자 노력하는 플래쉬만의 뚝심이 엿보이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2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과 K-POP홍보대사로써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2014 K-POP EXPO’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15&, Bay.B, BTL, FLY TO THE SKY, NS윤지, MR.MR, 뉴챔프, 루나플라이, 박시환, 배드키즈, 베리굿, 앤씨아, 에디킴, 에릭남, 에이핑크, 엠파이어, 정기고, 지나, 지연, 포맨, 팬텀, 휘성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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