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다이렉트+(플러스)’ 신규 계좌개설 고객 3000명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G마켓 계좌개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다이렉트+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스마일캐시 1만5000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일 캐시는 G마켓과 옥션에서 쇼핑결제시 사용 가능한 캐시다.

또한, 다이렉트+ 계좌를 개설할 시 2020년까지 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마켓 홈페이지 (http://promotion.gmarket.co.kr/planview/plan.asp?sid=148255)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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