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신입사원의 기부금으로 국제구호단체인 지구촌나눔운동(Global Civic Sharing)과 함께 베트남 농가에 물소와 영농교육을 지원하는 ‘베트남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