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박봄과 동욱의 카로 궁합이 ‘부부연분’으로 나오면서 룸메이트 핑크빛 사랑이 피어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봄은 왕언니 소라, 가연과 함께 삼청동 타로집을 찾아 가던 중 차안에서 관심있는 남자 셋을 은밀하게(?) 공개했다.

타로점집에 도착, 먼저 성격 카드를 뽑아든 셋. 소라의 카드는 스님 카드. 할말이 많으나 드러내지 않고 참는 성격으로 나타났다. 박봄의 카드는 한마디로 묻어가기의 전형이란 설명. 그 중 두드러진 달 카드는 즉흥적이고 돌발적인 성격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연분이 나에게 끌려와도 센스가 없어 알아채지 못한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이어 룸메이트 연분에 관심이 집중됐다. 박봄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남자는 동욱과 찬열. 박봄의 남자 셋 중 하나였던 동욱과는 ‘부부연분’를 나타내는 연인이라면 가장 최고의 카드가 나오면서 ‘연분’임을 보여줬다.

문제는 가연의 남자도 카로점 상에서 동욱으로 나오면서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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