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 5월 2주차(5월 9일~5월15일) 주간차트에 지오디의 ‘미운 오리새끼’가 1위에 올랐다. 5월15일까지 실시간차트 1위 누적시간은 77시간이었다.
지오디의 ‘미운 오리새끼’는 앨범출시된 9일부터 4일간 실시간 차트 1위로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위에는 정기고의 ‘너를 원해’가 올랐으며 실시간차트 1위누적시간은 22시간에 머물렀다. 뒤이어 엑소의 ‘중독’(3위), 휘성의 ‘Night and Day(4위)’가 상위권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5위는 악동뮤지션의 ‘200%’, 6위는 HIGH4&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가 올랐다. 7위는 백지영의 ‘불꽃’으로 전주 대비 16계단이 올랐다. 8위는 허밍어반스테레오의 ‘SCULLY DOESN‘T KNOW’, 9위는 에이핑크의 ‘Mr. Chu (On Stage)’ 10위는 박효신의 ‘야생화’가 차지했다.
지니 측은 “오랜 공백을 깨고 음원을 발매하는 가수들이 많아지면서 차트 상위권의 경쟁이 치열한 한주였다”며 “계속되는 앨범발매로 인기차트 경쟁은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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