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이현석 기자]국내외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샤이니 '키'의 팬들이 9월 23일인 그의 생일을 기념해 캄보디아에 우물을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샤이니의 '키'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팬들의 후원은 그런 스타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이 함께했다.후원에 참여한 팬은 "우리 팬들은 2013년부터 매년 우물과 아동 치료비를 후원하고 있고 올해 다섯 번째 우물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좋은 일을 계속해서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항상 좋은 일을 많이 하는 KEY군의 뜻에 따라 이번 우물기증 또한 먼 나라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생일을 맞은 샤이니의 '키'는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하고 있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월 5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1 of 1’(원 오브 원)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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