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드경제]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아수라’가 흥행전조를 보이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아수라’의 예매율은 무려 65.1%로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예매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7.6%와 무려 57.5% 포인트 이상 차이나는 수치다.
‘아수라’는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김원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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