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조선시대 궁궐과 왕실회화, 도자기 등 문화유산을 디지털 아트로 재해석한 ‘K-헤리티지 컬렉션: 시즌1 조선왕실 시리즈’(사진) 21점을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LG전자 독자 스마트TV 플랫폼 웹OS(webOS)의 아트 콘텐츠 서비스이다. 고객의 취향에 맞는 예술 작품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일월오봉도와 모란도, 군안도 등 왕실회화를 디지털 화면으로 재구성하고 백자 달항아리와 분청사기, 청화백자, 국새 등도 예술 작품으로 구현했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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