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대표 복합문화축제 개막공연 예매
우리은행의 공연 예매 플랫폼 ‘투더문’이 ‘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 개막공연의 단독 예매를 맡아 600석 전석 예약을 마감했다.
우리은행은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개막공연의 500석이 조기에 마감돼 100석을 추가 확보했으며, 추가 좌석도 모두 예약됐다고 8일 밝혔다.
투더문은 4월 출시된 우리은행의 상생형 문화예술 티켓 예매 플랫폼이다. 공연 검색과 관련 콘텐츠 감상, 티켓 예매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수료도 다른 플랫폼보다 낮다.
파주페어 북앤컬처는 책을 중심으로 문학·음악·예술을 함께 즐기는 파주시 대표 복합문화축제다.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북마켓과 북토크, 전시, 공연 등이 열린다.
우리은행은 축제 현장에서도 투더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오는 9~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투더문 회원가입과 우리은행 계좌 인증을 연계한 룰렛게임·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더문과 공연 콘텐츠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삼성월렛머니, 우리WON모바일 등 금융서비스도 안내할 예정이다.
개막공연 ‘BOOKS ALIVE!’는 오는 9일 오후 5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광장에서 열린다. 작가 이슬아와 밴드 차세대의 보컬 이찬희 남매, 가수 카더가든이 출연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홍우영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 티켓판매플랫폼팀장은 “지역 문화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고객의 일상에 풍성한 문화 경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유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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