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인테리어 색상·소재·패턴을 ‘취향의 발견’으로 해결해준다.”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LX Z:IN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이란 테마공간을 구현해 눈길을 끈다. 이 공간은 주방·거실·현관·세탁실·옷방·욕실 등으로 구성됐다. 창호·바닥재·벽장재·주방가구 등의 색상과 소재를 하나의 취향으로 연결하도록 상담해준다. 실제 주거공간처럼 구성,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취향의 발견’에서 시선을 끄는 곳은 녹색계열로 구성된 주방공간. 고객취향에 맞게 새롭게 ‘히노 그린·민트’ 색을 개발했다. 히노그린색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주방상판과 히노민트색 가구보드로 이색적이면서도 개인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주방공간을 완성한다. 하이막스는 천연 석재론 구현이 어려운 곡면까지 자유자재 구현하는 우수한 가공성이 특징. 연결부위에 틈새 없이 매끈한 마감처리가 가능한 점과 청소가 쉽고 얼룩이 적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거실공간에 전시된 ‘뷰프레임’ 창호도 방문객의 발길을 붙든다. 테두리 없는 디자인과 얇은 창짝으로 넓고 깔끔한 뷰를 선사한다. 이 창호는 단열효과를 높이도록 창짝·창틀 내부를 여러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구조기술을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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