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한국젊은약사회와 함께 회원 교류 행사를 마련한다.

가연은 오는 22일 호텔 크레센도 서울 라운지에서 공식 제휴사인 한국젊은약사회와 협업해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연 여성 정회원 8명과 한국젊은약사회 소속 남성 회원 8명 등 총 1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양측 회원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도록 1대1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순차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호텔 코스 요리와 커피, 디저트 등이 함께 제공된다.

마지막 순서에는 스탠딩 와인 파티가 진행된다. 전문 MC가 진행을 맡아 아이스브레이킹 게임과 대화 키워드 등을 활용해 참가자 간 대화를 돕는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매칭표를 통해 원하는 상대를 선택하며, 양측의 선택 결과를 바탕으로 차주 월요일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매칭 여부를 안내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연 여성 회원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매니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참석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가연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은 신원 인증 절차를 완료한 후 참석을 확정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식 제휴사와 협업해 회원들이 교류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국세청, 현대자동차, 대한공중방역수의사협회 등 기업 및 전문직 단체들과 제휴를 이어가고 있다.


kim39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