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가 붐비고 있다. 냉방시설이 부족한 재래시장보다 대형마트로 장을 보러 오는 시민들로 인해 업계는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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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가 붐비고 있다. 냉방시설이 부족한 재래시장보다 대형마트로 장을 보러 오는 시민들로 인해 업계는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