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지난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 1 – 시크릿 소사이어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배우 안보현이 지난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 1 – 시크릿 소사이어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지난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배우 안보현과 함께 진행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1 – 시크릿 소사이어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프라이빗 클럽을 테마로, 위스키, 예술,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몰입형 경험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