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 루닉스(RUNIX)의 공식 유통사 지에프아이는 방수 블루투스 이어폰 ‘피트(fi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피트는 블루투스 4.1을 지원하며 고음질 블루투스 코덱인 APT-X를 지원하여 CD 수준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크기는 작지만 고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와 저전력 설계로 8시간의 음악 감상 및 통화가 가능하다.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여 동시에 두 개의 디바이스에 연결하여 사용 할 수 있으며 IPX5의 생활 방수 설계로 땀과 물에 강하다. 또한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활동적인 움직임 에도 잘 고정되며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하다. 여기에 보이스 알림 기능으로 배터리 잔량 상태, 연결상태, 수신전화 번호 등을 음성(영어)으로 전달해준다.12g의 가벼운 무게와 초소형 사이즈로 운동이나 일상 생활에도 스타일리쉬한 착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헤드셋 루닉스 피트 제품은 스마트폰과 테블릿PC 등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모든 기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3가지 크기의 이어플러그를 기본 제공하여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보여주며 하드 타입의 파우치도 기본 제공하여 보관에 용이하다. 루닉스 피트의가격은 3만 9,500원이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