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를 운영하는 데일리랩스의 김소현(오른쪽) 제품 총괄 담당과 김어운(왼쪽) 글로벌마케팅팀장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K-뷰티 더우인 핀포인트 수출 상담회’에서 더우인으로부터 ‘성장의 선구자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데일리랩스 제공]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를 운영하는 데일리랩스의 김소현(오른쪽) 제품 총괄 담당과 김어운(왼쪽) 글로벌마케팅팀장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K-뷰티 더우인 핀포인트 수출 상담회’에서 더우인으로부터 ‘성장의 선구자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데일리랩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를 운영하는 데일리랩스는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지진흥공사(코트라) 주관 ‘K-뷰티 더우인 핀포인트 수출 상담회’에서 ‘성장의 선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서 단기간에 매출 성장을 일으키고, 크리에이터 협업·라이브커머스 운영 등 성과를 낸 브랜드에 수여된다. 셀인펙트는 올해 1월 브랜드 론칭 이후 더우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대표 제품인 ‘ 트리플 마스크팩’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쾌거를 이뤘다.

데일리랩스는 향후 더우인을 중심으로 중국 내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콘텐츠 협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을 통해 북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데일리랩스 김소현 제품 총괄 이사는 “경쟁력 있는 K-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의 성장 속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