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18일 물류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중간관리자의 정서관리와 조직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복잡한 물류현장,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스트레스 관리법’실습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김미경 원장(예은문화센터)이 초청돼 물류기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갈등 상황과 감정 소진 사례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소개했다.
김 원장은 “복잡한 현장일수록 자신을 먼저 돌보고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중심을 세우는 것이 조직관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앞으로도 직무 전문성은 물론 소통능력, 갈등관리, 마음관리 역량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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