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율하점 2층 ‘위라이크잇’ 팝업 매장에서 직원들이이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의 다양한 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 율하점 2층 ‘위라이크잇’ 팝업 매장에서 직원들이이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의 다양한 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12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편집숍 ‘위라이크잇’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투시’, ‘베이프’ 등 국내외 대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의 의류와 잡화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