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대구 시내 중심가인 ‘혁신공간 바람’ 4층 혁신홀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을 위해 마련한 ‘합격을 위한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나운서 및 외항사 승무원 출신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맡았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핵심 컨설팅을 통해 참가자들은 1대1 이미지 메이킹과 실전 스피치 실습을 경험했으며 실제 면접관의 시선에서 본인의 강점과 보완점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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