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슈피겐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물품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물품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슈피겐코리아의 협력업체들은 8월 말 결제대금을 포함한 명절 전 9월 대금까지 추석 전에 앞당겨 받게 됐다.
슈피겐코리아측은 "함께 성장해 나아간다는 것은 슈피겐코리아의 기업 철학 중 하나로, 상생경영 차원에서 각종 비용 지출이 늘어나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내고자 물품 대금의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중소기업 사이에서도 크고 작은 사례들이 점차 확산되어 동반성장 문화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설명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