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공식 데뷔를 앞둔 9인조 남성 아이돌 BTL의 멤버 얼굴과 이름이 최초로 공개됐다.
13일 소속사측은 “회사 키로이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9명의 BTL 멤버 얼굴 사진과 이름을 공개했다”며 “곧 BTL 멤버들의 소식과 자료들을 만날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BTL은 작곡가 양정승이 제작하는 아이돌로 리더 겸 메인보컬 지수(이지수)를 필두로 보컬 담당 장폴(김성환) 엘렌(오지민) 유아(유경목) 맥스(김규동) 도카(김대운) 큐엘(이상현)과 랩 담당 제이(김제이)와 로빈(이형근)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BTL 9명의 멤버는 각각 짧게는 3년~7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드디어 아이돌 가수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고생해 데뷔하는 만큼 BTL의 이름을 알리고 활발히 활동하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BTL은 15일 데뷔를 앞두고 오늘 뮤직비디오 본편 티저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은 맨 위 왼쪽에 지수, 장폴, 제이, 로빈, 알렌, 큐엘, 맥스, 도카,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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