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남언론재단은 2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해외언론인 대상 연수 프로그램인 ‘2016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을 열고 3주간 국내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폴란드,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제3세계 전략지역 8개국에서 8명의 기자가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지난 20년간 15개국 175명의 해외언론인 한국 연수를 지원했다.

윤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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