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준공된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 모습.[청도군 제공]
지난 13일 준공된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 모습.[청도군 제공]

[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화양읍 국민체육센터내에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코트 6면을 포함해 관리사무실, 기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청도군은 이번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 신축으로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청도군이 스포츠 도시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생활체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발판이 되길 기대된다“며 ”앞으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