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사이먼이 26일까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슈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전 점에서 개최한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한 달 앞당겨 미리 즐길 수 있는 기회로, 해외 명품부터 아웃도어, 스포츠, 캐주얼 등 전 카테고리의 브랜드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말인 25일에는 주요 인기 매장 앞에 오전 일찍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고객들의 긴 줄이 늘어섰다.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겨울옷을 장만하려는 고객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신세계사이먼은 쇼핑 외에도 야외 공연 등 나들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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