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는 24일 ‘독도의 날’(10월25일) 을 맞아 영토 수호와 독도 사랑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시장을 비롯한 시청 직원 40여 명은 이날 시청 입구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며, 독도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확산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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