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강당에서 군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2025년 성주군 별고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내지도 말고 당하지도 맙시다’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한 변호사는 이날 강연에서도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명쾌하게 전달해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 한 변호사는 교통사고 예방 물품인 반광 소재로 제작된 우산을 직접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오늘 아카데미를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모두가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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