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일렉트로룩스 코리아가 가정에서도 간편한 오븐 요리를 할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이지라인 오븐 토스터’를 출시했다.
일렉트로룩스의 ‘이지라인 오븐 토스터’는 빌트인 오븐 스타일 토스터로 간단한 식빵 등의 토스트는 물론, 치킨윙이나 피자빵과 같은 간편한 그릴과 베이킹까지 할 수 있는 다용도 제품이다. 상하 2개의 열판이 설치되어 조리하고자 하는 음식에 열이 골고루 전달되도록 설계했으며, 이중 유리도어 시스템을 통해 표면온도를 줄이는 동시에 열 손실을 최소화하여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음식 조리가 가능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보인 ‘이지라인 오븐토스터’는 90°C부터 240°C까지 넓은 범위의 온도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냉동음식을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이지라인 오븐토스터는 오븐 상하의 2개의 열선에서 발생하는 열이 식품을 가열하는 방식으로, 열 파장이 음식의 안 쪽까지 골고루 가열해 음식의 수분을 유지하면서 겉은 바삭 하게 조리할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의 문상영 대표는 “일렉트로룩스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간편함을 추구하는 1~2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량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주방소형가전 출시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간편한 편의점 식품이나 냉동식품을 보다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주방소형가전이 크게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며 “일렉트로룩스의 ‘이지라인 오븐토스터’는 가정에서도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기에 충분한 제품으로, 특히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고 밝혔다.
‘이지라인 오븐토스터’(EOT2815K)는 소비자가격 7만5900원으로 온라인 및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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