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올여름 지역내 6곳의 어린이 물놀이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중인 물놀이장은 ▲문내외2공원 ▲망정3공원 ▲임고강변공원 ▲영천댐공원 ▲화랑키즈워터밤 ▲운주산자연휴양림 등이다.
영천시는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시설물 정비, 수질 검사, 위생 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올 여름방학은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