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차광인 부군수가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 갔다고 3일 밝혔다.
차광인 부군수는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양군의 실질적인 발전을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차 신임 부군수는 1992년 울진군에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한 후 1997년 경북도로 전입해 여러 핵심 부서를 거쳤다.
2015년 국토교통부에 파견돼 중앙정부 정책 현장을 직접 경험했으며 경북도 건설도시국 도시계획과장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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