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다래(24) 전 수영선수의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영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정다래의 근황이 공개됐다. 2016 리우올림픽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과거 금메달리스트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세련된 스타일과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여전히 예쁘다”, “여배우같은 느낌이 든다”며 극찬했다.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2분25초0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하지만 지난해 정다래는 부상 후유증 등으로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자 결국 은퇴를 택했다.

정다래는 연초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수영 선생님으로 등장해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