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영국 인기 밴드 콜드플레이의 ‘문 뮤직 팝업스토어 서울’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8년 만에 열리는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기념해 마련했다. 팝업 단독 상품과 함께 포스터, 앨범 등 20여 종의 공식 투어 굿즈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또 콜드플레이의 정규 앨범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청음 체험존도 있다. 포토존, 경품 이벤트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선보인다.
newkr@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