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비타민·유산균 등 판매…모델에 전도연 발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최근 건강에 집중하는 ‘웰니스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유기농 건강기능식품이 깐깐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가든오브라이프’ 멀티비타민은 주원료부터 부원료까지 전 성분이 유기농 비타민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든오브라이프는 세계 최대 식음료업체인 ‘네슬레’가 보유한 브랜드다. 미국 유기농 비타민·유산균 시장에서 9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미국에서 인기다.
가든오브라이프는 주원료부터 제조 과정까지 유기농 식물성 원료만 사용한다. 부형제와 첨가물 없이 야채·과일·곡물에서 추출한 유기농 원료다. 가든오브라이프는 미국 농무부에서 부여하는 USDA 유기농 인증을 비롯해 NON-GMO 인증, 비건 인증 등 세계적인 기관의 친환경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정관장은 가든오브라이프의 ‘유기농 멀티비타민’ 3종을 비롯해 ‘유기농 타블렛(밀크씨슬)’, ‘유기농 타블렛(비오틴)’, ‘원스 데일리 여성 유산균’ 등 가든오브라이프 대표제품 8종을 전국 정관장 직영점과 백화점,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유기농 멀티비타민’ 3종은 전 성분 유기농 비타민이다. ‘원스 데일리 여성유산균’은 미국의 ‘데이비드 펄머터’ 의학박사가 여성의 장 건강을 위해 설계한 제품이다.
정관장은 최근 ‘가든오브라이프’의 공식모델로 배우 전도연을 선정하고, 신규 TV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전도연의 이미지가 ‘가든오브라이프’의 유기농 철학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은 모델 전도연과 함께 신규 TV 광고를 시작으로 가든오브라이프의 타협하지 않는 유기농 철학을 알리는 마케팅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엄선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은 전도연 모델 발탁을 기념해 오는 5월 30일까지 정관장 직영점과 백화점·온라인몰 등에서 가든오브라이프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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