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사진)는 지난 2일 서울숭덕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교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25학년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 개선, 통학로 현장 점검을 통한 의견 수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홍보 등의 내용으로 마련됐다. “휴대폰은 NO(노)!, 다함께 천천히! 나부터 멈추고!”를 외치는 학생들의 구호와 함께 열린 행사에는 성북구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성북경찰서, 숭덕초, 성북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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