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구로구가 각종 구정 여건과 행정 분야별 현황과 통계 등을 정리한 ‘2025 구정현황’을 발간했다.
‘2025 구정현황’ 250페이지 분량의 소책자 형태다. 구로구 기본현황(연혁·인구·행정구역 등)과 구의회사무국, 구청, 보건소의 부서별 주요 현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요 현황에는 ▷부서별 핵심 업무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교육시설 ▷공원·녹지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 현황이 상세히 기재됐다.
구 관계자는 “2025 구정현황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며 “앞으로도 구정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찬 내용을 담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 구정현황’ 책자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도 전자책 형태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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