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31일 영남권 산불 피해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강 교육감을 비롯한 김태훈 부교육감 등 간부 공무원 20여명은 안병근 올림픽기념유도관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차례로 분향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영남권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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