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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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동아오츠카는 캔에 물을 담은 기능성 제품 ‘THE 마신다(사진)’가 1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숙박산업 전시회 ‘2025 호텔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THE 마신다’는 355㎖ 슬릭캔에 먹는 샘물을 담은 제품이다. 플라스틱보다 재활용이 쉬운 알루미늄 캔 용기를 채택해 지난해 9월 출시됐다. 특히 햇빛 차단 효과를 통해 보온과 보냉에 유리하다.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이 포함되어 있다.

‘THE 마신다’ 제품 총괄 권보경 책임은 “호텔 산업의 ESG 경영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THE 마신다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호텔페어 참가를 통해 호텔, 리조트 등 여러 고급 숙박 시설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