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달 만에 공식몰·이커머스 등에서 품절
“이색 콜라보 더해 소비자 마음 사로잡을 것”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에이피알의 퍼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맨트가 선보인 협업 제품 ‘코튼 허그 리미티드 짱구 에디션’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제품은 출시 2달 만에 포맨트 콜라보 에디션 사상 최단기 완판을 기록했다. 자사몰에서는 출시 7일 만에 동났다. 다른 채널에서는 초도 물량 완판 이후 추가 발주를 진행하며 전량 소진됐다.
짱구 에디션은 포맨트의 인기 향수 ‘코튼 허그’를 베이스로 했다. 은방울꽃 향의 탑노트와 장미, 자스민, 오렌지 꽃 미들노트가 깨끗하고 포근한 향을 연출한다. 에이피알은 에디션을 위해 투명 키링 파우치와 미니어처 퍼퓸을 구성품을 추가했다.
에이피알은 앞으로도 이색 콜라보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자사몰 내 ‘콜라보레이션’ 메뉴도 별도로 개설했다. 회사 관계자는 “소장욕구를 자극한 덕에 완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자사 제품과 좋은 시너지를 보이는 이색 콜라보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