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30일까지…주차장 3곳 주차요금 면제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려는 조치다.
무료 개방 대상은 영주공설시장 주차타워(180면), 영주 365시장 공영주차장(127면),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101면)(101면) 등 총 3곳 408면의 주차 공간이다. 이 기간에 모든 이용자는 주차 요금을 전액 면제 받을 수 있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