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2012년 세상을 떠난 미국의 팝 스타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대표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필리핀 길거리 소년이 화제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필리핀 시내에서 마이크를 들고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를 부른다.

초등학교를 다닐 정도로 어린 소년이 노래를 부르는데 처음에는 실제로 노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립싱크를 하는 것처럼 착각이 들 정도로 놀라운 노래를 선보인다.

[사진=유튜브 캡쳐]

고음 처리는 물론이고 풍성한 감정을 넣어서 노래를 부르는데 지나가는 행인이 촬영해 이를 유튜브에 올린 것이다.

스피커를 판매하는 길거리 매장에서 제품의 놀라운 성능을 증명하기 위해 이 소년은 하루 종일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당장 스타덤에 오를 수 있을 정도로 타고난 재능이 놀랍다는 게 대부분의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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