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백양사휴게소장(이백섭)은 지난달 7일부터 25일까지 48일간 최고급 화장실을 위해 전면·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호텔식 수준의 화장실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휴게소는 지역 테마화를 위해 실내 인테리어를 인근 축령산 편백나무 소재를 벽체에 시공,피톤치드 향이 나는 산소방 화장실을 조성, 자연채광을 이용해 에너지 절약과 모든 대변기에 자동센서형 변기를 설치하는 등 이용고객의 위생과 건강을 고려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한편 이백섭 소장은 “앞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만족스럽도록 최고급 수준의 화장실을 위해 위생과 청결·편의 등을 유지관리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