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안동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등 추진 중인 66건의 주요투자사업은 각 사업별 관리카드를 통한 세부적인 점검과 공사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여 시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기에 마무리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주민의견 청취의 장 건의사항 151건 중 68건은 완료됐으며, 25건은 관계 법령과 현지여건 등으로 추진이 불가하고, 28건은 예산 확보 및 행정절차 추진 등 장기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됐다.
시는 나머지 추진 중인 58건은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이므로 심도 있는 분석과 점검을 통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다하고 주기적인 보고회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는 주요투자사업과 주민의견 청취의 장의 건의 사업에 대하여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며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은 신뢰행정의 기본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