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의 모바일 통합 브랜드 '위미'공개 … 모바일 사업 비전과 통일성 강조한 브랜드 단일화

"모바일 통합 브랜드 '위미'를 통해 전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 소통하겠다." 모바일게임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새로운 모바일 브랜드를 선보였다. 위메이드는 모바일게임의 본격적인 글로벌 공략을 위한 새로운 모바일 통합 브랜드 '위미'를 공식 선포하고, 브랜드 단일화 전략의 첫 발을 내딛었다.

위메이드는 모바일 사업의 비전과 통일성을 강조한 브랜드 '위미'의 출범으로, 국내외 모바일시장에서 위메이드의 비상을 예고하고, 도약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 '플레이 위드 미(play with me)'라는 슬로건과 같이 위메이드는 앞으로 트렌드를 쫓기 보다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위미'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는 '우리(we)'와 '나(me)'를 즐겁게 이어주는 모바일게임이라는 의미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약자로 로고타입을 구성해, 위메이드의 기업 브랜드와의 연속성도 표출하고 있다.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남궁훈 대표

여기에 '위메이드 모바일'과 '위미'의 영문 이니셜 'W'와 'M'을 상하로 조합한 심볼마크는 익사이팅하고 유쾌한 게임 속 몬스터를 상징하는 캐릭터 '위몬'으로, 보라색 계열의 신비로운 색감과, 심볼에 표현된 두 개의 눈을 통해 '가능성이 무한한 모바일 세상을 바라본다'라는 포부를 표현하고 있다.

"제 4의 물결을 가져온 스마트 혁명 시대에 빠른 대처로 변화를 이뤄낸 것처럼, 2013년 모바일게임 시장을 주도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겠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2012년 국내 모바일게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위메이드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위미'는 일본을 비롯해 해외 시장진출의 첫발을 내딛는 '슈가팡'과 함께, '캔디팡', '과일나라 앨리스', '리듬스캔들'의 국내서비스를 통해 노출이 시작되며, 2013년 위메이드의 모든 모바일 타이틀에 순차적으로 적용 예정이다.

[인사ㆍ동정]<핸디게임> ▲ 핸디게임은 12월 26일 선릉역 1번 출구 쿠켄비어에서 '2012 스마트폰게임 개발사의 밤'행사를 진행한다.

<엠게임> ▲ 엠게임은 1월 8일 오전 11시 웨스틴 조선 호텔 오키드홀에서 '열혈강호2'관련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드림익스큐션> ▲ 드림익스큐션은 '워록'의 자체 서비스를 기념해 1월 12일 오후 3시에 간담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신청자에게 개별 공지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대회 지원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를 오픈하고 참가 지원을 받는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활용한 대회 개최 시 가이드, 진행 등의 지원을 해준다.

[인사]<티맥스소프트> ▲ 부회장 이종욱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 조계현 대표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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