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따뜻한 손 인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SBS 주말 드라마 ’청담동앨리스(이하 청앨)’에서 세경 역으로 열연 중인 문근영은 버스 안에서 촬영 중 잠깐의 틈을 이용해 버스 밖에 있던 카메라 앞에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문근영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크고 예쁜 눈에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가 어우러져 문근영만의 청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바쁜 드라마 일정 속에서도 다른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문근영은 캐릭터에 푹 빠져 힘든 것도 모르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청담동앨리스’에서는 는 승조(박시후 분)가 세경(문근영 분)에게 자신이 장띠엘 샤 회장임을 고백했다. 또 두 사람의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타미홍(김지석 분)과 윤주(소이현 분)가 어떻게 대립하게 될지 사각 관계의 본격적인 갈등이 고조될 것을 예고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