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건국대는 일선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진학지도를 돕고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해와 공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 개최하는 ‘진로진학상담교사 컨퍼런스’의 참가신청을 오는 26~27일 이틀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입학사정관제 평가에 대한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이해를 높여 공교육 내실화와 입학사정관제 안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진로진학교사 2차 컨퍼런스’는 내년 1월 1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더클래식500에서 전국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100명을 초청해 개최된다.
이날 ‘입학사정관전형 정성평가의 이해’를 주제로 입학사정관제 서류 평가의 이해에 관한 특강과 실제 모의서류평가를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전국 진로진학상담교사 고교당 1명씩이며 26~27일 이틀간 건국대 입학사정관제 홈페이지(ao.konkuk.ac.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