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대표이사와 필립 페르슈롱 대표이사 등 NH-CA자산운용 임직원들은 27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이삭의 집’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함 성금과 생필품, 옷가지 등을 전달하고 건물 청소를 도왔다.

[사진제공=NH-CA자산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