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손담비는 12월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아이유 이현우 황광희)에서 파격의상을 선보여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손담비는 수영복을 연상케하는 튜브톱 저지 점프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손담비 길쭉한 다리와 탄탄한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하의실종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의 ‘눈물이 주르륵’은 일렉트로닉 비트에 감성적인 피아노 멜로디가 더해진 세련된 댄스곡이다.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손담비는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고음을 소화해 시청자를 감탄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 더씨야, 디셈버, NS윤지, 주니엘, 이하이, 헬로비너스, B1A4, 손담비, 양요섭 등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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