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프린세스 디지즈가 19일 새 싱글 ‘럴러바이(Lullabye)’를 발표했다.

미디 사운드를 기반으로 따뜻한 음악을 들려줬던 프린세스 디지즈는 싱글 수록곡 ‘Good밤’에선 인공적인 악기를 최대한 배제하고 기타와 드럼 사운드에 보컬 백설의 쓸쓸한 목소리를 더해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다.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만으로 완성된 ‘Good밤 Lullaby ver.’은 원곡의 감성을 증폭시키는 트랙이다.

한편, 프린세스 디지즈는 오는 27일 홍대 브이홀에서 열리는 ‘미러볼V쇼 제9막 동네잔치’를 시작으로 28일 ‘미로니 파티’, 29일 네스트 나다에서 열리는 클럽505의 공연 ‘어쿠스틱 버디‘의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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