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MC 도전에 나선다. 강호동의 KBS 복귀작으로 방영 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용감한 형제는 최근 KBS 측과 프로그램 합류를 위한 미팅을 갖고, 출연을 결정지었다. 이로써 강호동의 KBS 복귀작에는 용감한 형제를 비롯해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등이 진행 호흡을 맞출 예정.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이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팀이 꾸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 콘셉트와 기획 의도 등은 비밀리에 진행,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다.
때문에 강호동을 필두로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의 합류 소식이 알려지자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 용감한 형제가 강호동과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KBS 이예지PD와 문은애 작가가 의기투합, 강호동의 복귀와 최강창민의 첫 예능 도전, 그리고 용감한 형제의 합류까지. 완벽한 틀이 짜여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이 KBS를 대표하는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