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상무가 목도리로 비밀선거 콘셉트의 투표 인증 사진을 올렸다.

유상무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자신의 SNS ‘미투데이’를 통해 “투표의 사대원칙! 보통 평등 직접! 그리고 완벽한 비밀선거! 이보다 더 비밀스러울 순 없다! 여러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서두르세요! 기회는 오 년에 한번뿐!” 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상무는 한쪽 눈을 제외한 얼굴 전부를 목도리로 칭칭 동여맸다. 누군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과도하게 ‘무장’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2시를 넘긴 현재 방송사들은 박근혜 후보가 당선이 유력하다는 내용의 개표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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