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2012 한국음악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박성원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 특임교수, 임우상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우종억 한국지휘연구회 회장 등이 특별상을 수상하며 특별 감사패 수상자로 박성태 노블사회문화연구소 소장이자 한국음악협회 명예이사장, 감사패 수상자는 이종구 이종구심장클리닉 원장이 선정됐다.
이밖에 본상에는 김화숙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백청심 서울대학교 교수, 이상철 제주국제관악제 집행위원장, 최원식 한국기타협회 고문, 한상복 천안계광중학교 교사,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장이, 공로상에는 김영선 경민IT고등학교 교사, 김태선 대전침례신학대학 출강, 이화여대 이영회 합창단 지휘, 박상근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장, 박인승 전남예술고등학교 교사, 양경식 삼성여자고등학교 교사,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 관악단 상임지휘, 이건형 거창윈드오케스트라 상임지휘, 이상경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 대표, 이승호 부산예술고등학교 교감, 이홍규 충청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 임관표 사단법인 무등산권문화회의 공동의장이, 우수지회로 광주광역시지회, 전라남도지회, 충청남도지회가 선정됐다.
한국음악상은 지난 1979년부터 한국 음악 발전을 위해 그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 및 지회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