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혼부부 하하와 별이 개념 찬 투표 인증 사진을 찍었다.

별은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도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뿌듯. 자! 모두 투표하러 가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하하와 별은 서울 서강동 제 2투표소 앞에서 두툼한 점퍼를 입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이른 시간에 투표했기 때문에 민낯이지만 유난히 들뜨고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부부”, “참 잘했어요”, “보기 좋네요”, “친근해 보여요”, “별님 말처럼 투표하러 갑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유권자 4050만7842명 가운데 473만1940명이 투표를 완료해 11.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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